미국 다우. 나스닥도 한바탕 폭포수가 나왔군요.

매일 우리만 당하는 파랑이를 미국에서 보니 

뭔가 기분이 좋긴 하지만,

오늘 울 시장에 영향이 오는 현실이 짜증이 나는군요.


현금 비중이 높여둔 상황에서는 더 크기 떨어 졌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.

기분은 안좋군요..


트럼프가 5.24 조치 부분에 대해서 

미국의 동의가 없으면 안된다고 하는 말을 하면서 

울 시장에 얼음을 던져 주는 군요..


기승전 미중 무역 전쟁이오

기승전 트럼프라....


독일이 연 저점이 나왔구나.. 

몰랐네..



ㅁ 증시 주요 이슈 10.11


1) 시카고 연은 총재, "금리 인상, 3% 수준에서 중단 가능"

- 전일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금리가 3%에 도달하면 인플레이션이 

  2% 수준을 지속하고 경제가 호황을 누리는 한 연방준비제도(연준·Fed)

  가 인상을 중단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

- 덧붙여 중립금리를 2.75%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보다 높은 수준에서는 

  금리 인상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


2) 美재무 "中 위안 평가절하 관여 말라" 경고

- 미국 재무장관이 전일 중국 정부를 향해 중국 위안의 평가절하에 관여

  하지 말라고 경고

- 위안 가치는 지난 3월 고점에서 10.9% 하락해 달러당 6.9213위안까지 

  떨어짐

- 위안은 미·중간 무역전쟁 영향으로 중국 경제성장 둔화, 달러 강세로 인

  한 신흥시장 자본 유출 악화 등으로 올들어 압박을 받아옴

- 한편 美재무부는 내주 발표될 반기 환율보고서에 중국을 환율조작국

  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중


3) 셀트리온 '트룩시마' 美 판매 허가 임박

- 셀트리온은 전일 미국 식품의약국(FDA) 항암제 자문위원회가 트룩시마

  에 대해 승인 권고했다고 밝힘

-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자문위원회의 승인 권고에 따라 트룩시마의 미국 

  허가가 사실상 가시화된 것으로 보고 있음

- 최종 승인 시기는 11월 말에서 12월 초로 점쳐짐

- 최종 승인이 나면 트룩시마는 미국 시장에 진출한 첫 번째 리툭시맙 바이

  오시밀러(퍼스트무버)로 상당한 시장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 

  예상 


4) 롯데지주, 2兆 들여 케미칼을 자회사로 편입

- 전일 롯데지주는 "롯데케미칼 주식 796만여 주를 2조2274억원에 사기

  로 했다"고 공시

- 호텔롯데와 롯데물산이 보유한 롯데케미칼 주식 410만주와 286만주를 

  시간 외 대량 매매 방식으로 사들여 지분 23.24%를 확보

- 그룹의 지주회사 체제를 안정화하고 유통·식음료 업종에 편중된 사업 포

  트폴리오를 다각화해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

- 또한 롯데지주는 전체 보통주의 10%인 1165만여 주의 자기 주식을 소각

  하고, 4조5000억원 규모의 자본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배당 재

  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결정




오늘도 개미들을 죽이는 주식 시장입니다.

현금 비중을 높이고...


울 나라 독일처럼 연 저점을 갈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 지고 있으니

더 조심을 해야 할 싯점입니다.


오늘도 화이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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